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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바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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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공연일시 & 장소 소요시간
거리무용 10.1(일) 15:00, 17:30 / ⑨ 라페스타 중앙무대, ① 호수공원 석계산 광장 30분
< 제작 및 출연진 Staff & Cast >
예술감독 : 김보람
무용수 : 장경민,이혜상, 신재희, 이선민, 조연희, 염정연
기획 : 이은경, 허용
< 작품소개 Contents >
“현대무용계의 대표스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 ‘바디콘서트’ 모든 것을 넘어선 춤의 한계!“ 무용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움직임,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만든 콘서트 형식의 작품이다.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춤" 이라는 개념을 느낄 수 있도록 춤의 가능성과 영역을 이해하고자 음악과 몸을 수없이 분석하였고, 춤의 조화 속에 의미를 찾으며 무한한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 된 <바디콘서트>는 다채로운 음악을 배경으로 춤을 통해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주는 것, 무언가에 도달하게 하는 것을 시도한다. 도입부의 신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은 흥을 주체할 수 없다. 하지만 작품이 끝나갈 때 즈음 무용수의 손동작, 팔동작 하나에서도 느껴지는 역동적인 움직임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열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단체소개 Company >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는 2007년 서울예술대학교 무용과 선,후배 사이였던 김보람(현 예술감독)과 장경민(현 대표)이 그들만의 춤을 표현하고자 창단하였고, 현대무용으로만 구분되기에 모호한 그들의 춤의 세계를 표현하고자 ‘Ambiguous'로 명명하였다. 그들의 근본적인 이상은 단지 예술적 메시지나 의미의 전달이 아닌, ‘춤과 음악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순수한 언어’임을 전달하는 데 있다.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는 10년여 기간 동안 활발히 국내활동은 이어가고 있으며, 동서양을 거쳐 해외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현대무용계의 대표 스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