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호수예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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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공연 「WAVE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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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공연일시 장소
공연 2018.10.5(금) 19:30 A-1 호수공원 한울광장 메인무대
구분 세부주제 시간 출연진
식전행사 The sound of wind 19:30 고양시교향악단 & 발레리나
공식행사 사회자 오프닝 20:00 박찬민 & 하명지
공식행사 시장님 인사말 20:02 이재준 고양시장
개막공연1 WIND WAVE 20:05 송영민 피아니스트
개막공연2 CAPILLARY WAVE 20:25 송주관 아티스트 & 고양안무가협회(독일)
개막공연3 GRAVITY WAVE 20:40 생동감 크루
개막공연4 불꽃 예술쇼 20:45  
식후행사 DJ 파티 21:00 DJ SEPO
< 작품소개 Contents >
예술과 예술이 만나 파동을 일으키다. 올해 10회를 맞이한 2018 고양호수예술축제는 각기 다른 장르의 예술이 만나 조화와 발전을 이루는 무대를 준비했다. 화려한 미디어아트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그리고 역동적인 춤이 서로 만나 파동을 일으킨다.

1. The sound of wind 고양문화재단 대표단체 고양시교향악단과 발레리나의 만남. 고양시교향악단의 장중한 연주와 발레리나의 우아한 몸짓이 함께한 ‘백조의 호수’를 볼 수 있다.

2. WIND WAVE 피아니스트 송영민의 독주 공연. 쇼팽 ‘즉흥 환상곡’과 리스트 ‘전설-물위를 걷는 성 프란체스코’ 가 피아니스트 송영민에 의해 아름답게 선율을 탄다.

3. CAPILLARY WAVE 고양안무가협회의 독일 무용팀 (Sauul Vega Mendoza, Jin Young, Won) 의 <Silent wave> 과 자유참가작 송주관 아티스트의 미디어 쇼 <Electric Flux (a.k.a. Electric waves)> 의 콜라보로 이뤄지는 공연. 무용수의 역동적인 몸짓이 미디어쇼와 함께 나타난다.

4. GRAVITY WAVE 국내 최초로 ‘LED 댄스, 트론 댄스’를 제작한 생동감크루의 공연. 화려한 LED 댄스로 고양호수예술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5. 불꽃 예술쇼 국내 최초로 ‘LED 댄스, 트론 댄스’를 제작한 생동감크루의 공연. 화려한 LED 댄스로 고양호수예술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6. 대동제 국내 유명 DJ와 함께하는 대동제. 남녀노소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DJ파티다. 불꽃의 여운과 함께 흥겹게 어울릴 수 있다.
< 단체소개 >
「고양시 교향악단」 고양시교향악단은 고양문화재단의 상주단체로 2018년 창단하였다. 클래식 공연 선호도가 높은 고양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우수 콘텐츠를 제공하고 클래식 저변확대,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해 고양시민들이 누구나 생활 속에서 클래식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송영민 피아니스트」 만 14세에 러시아에서 첫 독주회를 가졌으며 독일 게반트 하우스 메인홀에서 드보르작의 피아노협주곡으로 유럽데뷔무대를 가졌다 . 이태리 Pedara 국제콩쿨 1위를 포함 수차례 국제콩쿨에서 입상했으며 jtbc 드라마 '밀회', 영화 ' 그것만이 내 세상'의 실제 피아니스트로 기획자 이자 음악감독으로 전국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주관 미디어아티스트」 디지털 오디오 프로세싱 기법을 응용하여 사운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잠재적 수준을 이끌어 내는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 퍼포먼스 및 인터랙티브 오디오비쥬얼 설치 작업과 실험연극 무대 음악 감독 및 영상 감독을 병행하고 있다.

「생동감크루」 ‘쇼 디자인 그룹 생동감’은 2002년부터 스트릿 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만들기 위해 창단된 예술단체다. 예술과 대중성 사이에서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양안무가협회 - 독일」 Sauul Vega Mendoza universidad Rey Juan Calrlos를 다닌 후, Joen Ballet de Camara에서 활동했다. 2008년 독일 뉘른베르크발레단에 있다가 2015-16년까지 Saarland State Ballet에서 활동했다. 2010년 바바리안 예술상을 수여받았다.

Jin Young, Won 로잔 콩쿨 컨템포러리 부분에서 5위를 수상한 이후, 네덜란드 발레시어터에 입단하여 3번의 시즌을 함께했다. 2017, 독일 베를린에서 프리랜서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라클 미디어」 1988년에 창단된 기업. 1988 서울 올림픽에서 특수효과를 담당하였으며, 다양한 기술과 그래픽, 모션 그래픽 등을 조합하여 미디어아트쇼를 진행해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기획 프로그램으로 강릉 경포호에 문라이트아트쇼를 선보였다.
< 제작 및 출연진 Staff & Cast >
연출: 서윤미 / 조연출: 윤상원
출연단체: 고양시교향악단, 발레리나, 송영민 피아니스트, 송주관 미디어아티스트, 생동감크루, 고양안무가협회, DJ SEPO